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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길목을 들어서면 포근하고 정겨운 어머니 품 같은 엘로힘 과수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제철마다 열매를 맺는 나무들.

전체 7천 200여 평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엘로힘 과수원에서는 복숭아, 사과, 포도, 배나무를 비롯하여 자두, 단감, 호두나무 등 7종류가 넘는 다양한 나무들로 해마다 많은 수확을 거두고 있습니다.

봄에는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들로 향기 가득하고,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이 우거지고, 가을에는 탐스럽게 익은 과일이 넘치며, 겨울에는 아름다운 눈꽃을 볼 수 있는 엘로힘 과수원, 이 곳에서 엘로힘 하나님의 자애하신 사랑과 오묘하신 창조의 섭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귀한 성령의 열매 맺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처럼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과수원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